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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떠날 땐 아쉽구.. 새로운 만남은 날 설레게 한다... 3개월이 어느덧 흘러 정든 꾀꼬리방을 떠나 가장 어린 신생아방으로 왔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손, 발이 꾀꼬리방과는 다른 느낌이다ㅎㅎ 3층에선 2층에 아가들이 나없이 밥은 잘 먹을까.. 잠은 잘 잘까.. 여전히 걱정이다. 낳은 정만큼 키운 정도 크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듯 흘러가고 우리 아이들은 자란다. 그 곁에서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 지금처럼 항상 긴장과 설렘으로 아이들에게 소홀함 없도록 마음을 다잡는다. 아자~ 아자~ 화이팅!! *^^*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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