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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날씨에 나른거리는지 낮 과 밤 바꾸어 낮에는 옆 친구들이 시끄럽게 구려도 반응없이 잠이든 아가입니다.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 매력적인 큰 눈으로 깜깜한 밤에 엄마를 바라보고있으면 순간 깜짝깜짝 놀래기도 수차례 .... 건장한 남자아이라 엄마가 체구가 작다보니 엄마의 몸 3/1정도한 아들을 안고다니려고 하니 허리가.....으~~^^ 아들이 기관지가 좋지않다보니 감기를 항상 가지고 있어 신경이 쓰이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져 다행입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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