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늦은 밤 꿈나라에 빠져 있을 아이들 오늘하루도 촉촉한 비가 내리지만 아이들이 기분들은 밝기만합니다. 예찬이는 옹알옹알 가연이랑 웃으면 이야기를 나누며 덩실덩실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기도 합니다. 예서는 물건에 집착을 보이는 편이라서 친구들 옷이나 기저귀를 갈때마다 가지고 도망가 엄마와 잡기 놀이를 한참을 하고서야 애교를 부리면 돌려주곤합니다.^^ 운동신경이 발달한 은정이는 조용히 침대를 붙잡고 오르락 내리락을 하는데 불안해서 올라가지 못하게 일려주어도 \"씩\"하고 웃어버리은 딸입니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