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얼짱은 모여라~~!! 신생아 방중에서도 얼짱은 우리 아들, 딸이 아닐까???하는 엄마의 생각..ㅋ 그 중에서도 우리 아들 재훈이는 저체중으로 태어나서 위태로워 보였는데~ 어느새 키도 쑥쑥~~ 살도 포동포동 쪘다.(포동보다는 적당히?) 이목구비도 훌륭하고, 살인미소까지...^^ 수유할 때 양팔을 쭉 펴고 차렷자세를 취하면서 양반처럼 먹기도 하고, 잠자면서 기지개 펴주는 센스. 이만하면 얼짱감이다!! 목욕시킬 때마다 \"많이 컸네~\"하고 느끼곤 하는 아들. 참고로 사내아이라고 목욕할때는 힘을주며 일어설려고 하기도 한다. 언제 이렇게 컸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아들이 대견스럽다. 잘 먹고 엄마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 건강하게 아프지 않게 자랐으면 좋겠다. 날씨가 요즘 변덕이 심해서 아가들 건강이 걱정된다. 아가들 변이 빨리 잡혀야 할텐데...;;; 콧물 기침으로부터 영원히 해방됐으면 좋겠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