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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의 눈빛이 예전에 비해 많이 초롱 초롱 해졌다. 여전히 혀를 낼름거리지만 전보다 훨씬 의젓해진 아들! 제법 울음으로 의사표현하며 기분을 표현하고 항시 미열이 있어서 최대한 시원하게 입혀주고 있다. 평소에 침대에서 많이 생활하지만 하루에 2번 정도는 방바닥에 눕혀 놀게 하거나 교정의자에 않혀 놓는다. 그러나 장난꾸러기 친구녀석들이 동주 곁으로 몰려와 건드려 울릴때가 있어 엄마가 항상 지켜주어야만 하는 우리 아들!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자라렴... 화이팅! !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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