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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방에 여려명에 아이들이 있지만 서로 잘 싸우면서도 장난칠때는 바늘과 실처럼 붙어서 장난치고 잠잘때는 서로 떨어져서 자기라도 하면 둘 다 아쉬워하는 표정을 짖는 아이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지민이와 승현이, 지민이는 순하면서도 장난치는걸 매우 좋아하고 승현이는 귀여운 아이인데 자주 과격한 행동을 하고 장난을 잘 치며 욕심도 많고 간지럼을 잘 타는 장난 꾸러기 아이이다. 그래서 지민이 형아는 물론 친구들을 괴롭히는데 그 중 지민이 형아와 잘 싸우면서도 잘 붙어 다닌다. 정말 못말리는 \"찰떡 궁합\" 바늘(지민)과 실(승현)이다. \"하하\"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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