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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같은 아이들
조회 : 688
등록자 팀장이모 등록일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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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에 가면 "팀장이모~~"하며 서로 할말이 많은지 이모의 주변에 몰려드는 아이들입니다.

서로 오늘 한 일 중에서 착한 일을 말하며 칭찬을 기다립니다.

엄지척 !!해주며 아이들에게 잘하네~~ 잘했네~~ 가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인가봅니다.

여러방을 돌아다니다가 보면 이모를 보고 밝게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면 같이 미소짓게 되는 거 같습니다.

이모가 방에 오면 배꼽인사를 하고 손을 흔들어주며 밝게 맞이해주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날이 더워서 지치다가도 아이들이 반겨주며 미소지어주는 모습을 보면 다 잊고 그냥 함께 웃게 되는 거 같습니다.

하고 싶은게 있으면 잔뜩 기대하는 눈빛으로 이모를 바라보고 "하고싶어?" 하면 결의에 찬 눈빛으로 "응"을 말하며 의사를
표현하는 아이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합니다.

이모들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경험을 해주게 할까? 라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기나긴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우리 아이들과 어떤 즐거운 추억을 늘려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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