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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꼼지락~~종달새입니다
조회 : 350
등록자 종달새맘 등록일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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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종달새에는 5.5개윌예서4개월이되가는공주님세명 아들한명이생활하고있습니다ㆍ
한쪽에서데굴 데굴~이리저리꼼지락 거리며낑낑대다가 쿠션벼개에  부딪혀  뒤집기를 멈추는 민수는 유일한 아들입니다  장난감대신 밤낮으로 손을빨고다니곤합니다ㆍ침독으로
얼마전까지는   손바닥에 습진이 올라오다가 이젠  깨끗하게  나았지만 여전히 신경이  쓰이곤하네요ㆍ
맑고큰눈이 예쁜 다솔이는입술위가 갈라진 구순구개열이  있었지만  수술이 잘되어  특수젖병으로 수유하다가  사흘전부터 일반젖병 으로  단숨에  우유를 먹곤 합니다ㆍ 어찌나 수유욕구가 좋은지 제양을 다먹고도  젖병을  입에서 빼는 순간울음을 보이며 입맛을 다시곤 한답니다ㆍ  아직 뒤집기를  못해서  낮엔  고개들기 연습에  열심노력중에있는데  응원이 많이 필요하답니다ㆍ다솔이와 비슷한 입안 천장이 갈라진 또다른구순구개열 한빛이는  이제곧6개월이 되어가고있으며  9개월되는한겨울쯤이면 수술을 할 예정이랍니다ㆍ지금은  호쯔라는보조장치를끼우고 수유를 하는데  다른친구들에 비해 두세배시간이 걸리며 새벽이면 배고픔을 잊은채  숙면을취하곤합니다ㆍ마지막으로 종달새의 막내공주이슬이는 체구하나는 제일듬직하고 손등빠는 취미에 양손등이 붉게 물들이곤해서 손수건으로둘러 감춰두면  손가락을 탐색하곤합니다ㆍ사나흘전부터는 엉덩이 들썩들썩거리며 앞으로이동하기  배밀이 연습에 들어갔답니다ㆍ이렇듯 좌충우돌 팔다리 허우적 거리며 누워만 있던애들이 어느날 뒤집고 또하룻밤지나면  장난감하나집으려고 손뻗기까지 각자나름대로의  발육성장에  열심히 귀여운 몸짓행동을 해나가는 모습에 이모들은 그렇~~지 그렇게 조금만 더 힘내봐 라고 오늘도 힘껏 응원해 봅니다ㆍ 이모 삼춘들도 우리가 얼마큼 성장해 있는지  잘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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