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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방♡을 소개합니다.
조회 :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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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파랑새엄마♡ | 등록일 | 2007-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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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방은 8~9개월 아가들의 방이랍니다.
우리 아가들은 기어다니는 아가들도 있고,
아직은 불안하지만 앉을수있는 아가..뭐든지 잡고 일어서는 아가들이 있어요.
우유도 스스로 잡고 먹지요~~^^
파랑새방의 첫째..석우♥
우리방으로 온지는 10일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첫째랍니다.
체구도 크고 쌍커풀 없는 큰 눈이 석우의 매력이지요..
석우는 잘 앉고..뭐든지 잡고 일어서려고 해요.
보행기를 타고도 잘 놀아요..근데 밤만 되면 조금 울어서..엄마를 힘들게 할때도 있어요..
둘째..수환이♥
매일 해롱해롱 웃는다 해서..별명이 해롱이예요!!!
엄마와 눈 마주치면 혀를 내밀며..해맑게 웃는 수환이..
예전에는 앉는게 불안했는데..요즘은 많은시간 앉아서..장난감도 가지고 놀며 하루를 보낸답니다.
너무 순한 아들이라..안쓰러운 아들입니다.
셋째..진혁이♥
엄마의 작은 장난에도 씩~~~ 미소지어주는 진혁이..
웃을때면 눈이 반달모양이 되며..아주 작아진답니다. 엄마는 그 모습이 더 귀엽지요..
진혁이은 잠을 잘때 누가 만지거나 깨우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항상 자고 있는 진혁이를 신비가 누르곤 해서 진혁이를 화나게 하기도 해요.
넷째..신비♥
파랑새방의 유일한 딸이랍니다. 며칠동안 다른방에 있다가..엄마와 다시 만났는데..
엄마는 아주 오랫동안 멀리 떨어졌다 만난 것처럼 너무 반갑고..좋았답니다.
신비도 엄마가 반가운지..엄마를 보며 계속 미소지어주었답니다.
침을 자주 흘려서..항상 볼이 빨갛게 터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바셀린 발라주기 바쁘지요..
다섯째..영민이♥
눈썹도 찐하고..속눈썹도 길고..눈도 크고..눈동자도 까맣고 큰 영민이..
여자아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하고..많은 사람들의 부러움도 사지요..
예전에는 움직임이 많이 없었는데..요즘은 방 곳곳을 기어다니며..놀지요~~
여섯째..동주♥
동주는 다운증후군 이랍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이예요.
동주는 하루를 거의 잠을 자며 보내요. 그래서 우유를 자면서 먹을때가 많지요..
낮에는 거의 자고..밤에 놀아요~~
자기 손을 보면서 놀기도 하고..이불을 잡고 놀기도 하고..
장난감을 쥐어주면..흔들면서 놀아요~~~
막내..명진이♥
막내이지만..체구로는 첫째같지요~
하얀피부와 큰체구가 명진이의 매력이예요..별명은 명돌이랍니다.
명진이도 활동량이 아주 많아져..방 곳곳을 기어다니고..
속도도 어찌나 빠른지..방 저쪽에 있다가도..어느새 엄마 옆에 와 있곤 한답니다.
우리 파랑새방은 이렇게 일곱명의 아가들이 생활하고 있어요..
모든 아가들이 사랑스럽고 예쁜 아가들 이랍니다..
엄마는 우리 아가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매일매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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