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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방♡을 소개합니다.
조회 : 1948
등록자 파랑새엄마♡ 등록일 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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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방은 8~9개월 아가들의 방이랍니다. 우리 아가들은 기어다니는 아가들도 있고, 아직은 불안하지만 앉을수있는 아가..뭐든지 잡고 일어서는 아가들이 있어요. 우유도 스스로 잡고 먹지요~~^^ 파랑새방의 첫째..석우♥ 우리방으로 온지는 10일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첫째랍니다. 체구도 크고 쌍커풀 없는 큰 눈이 석우의 매력이지요.. 석우는 잘 앉고..뭐든지 잡고 일어서려고 해요. 보행기를 타고도 잘 놀아요..근데 밤만 되면 조금 울어서..엄마를 힘들게 할때도 있어요.. 둘째..수환이♥ 매일 해롱해롱 웃는다 해서..별명이 해롱이예요!!! 엄마와 눈 마주치면 혀를 내밀며..해맑게 웃는 수환이.. 예전에는 앉는게 불안했는데..요즘은 많은시간 앉아서..장난감도 가지고 놀며 하루를 보낸답니다. 너무 순한 아들이라..안쓰러운 아들입니다. 셋째..진혁이♥ 엄마의 작은 장난에도 씩~~~ 미소지어주는 진혁이.. 웃을때면 눈이 반달모양이 되며..아주 작아진답니다. 엄마는 그 모습이 더 귀엽지요.. 진혁이은 잠을 잘때 누가 만지거나 깨우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항상 자고 있는 진혁이를 신비가 누르곤 해서 진혁이를 화나게 하기도 해요. 넷째..신비♥ 파랑새방의 유일한 딸이랍니다. 며칠동안 다른방에 있다가..엄마와 다시 만났는데.. 엄마는 아주 오랫동안 멀리 떨어졌다 만난 것처럼 너무 반갑고..좋았답니다. 신비도 엄마가 반가운지..엄마를 보며 계속 미소지어주었답니다. 침을 자주 흘려서..항상 볼이 빨갛게 터 있어요. 그래서 엄마는 바셀린 발라주기 바쁘지요.. 다섯째..영민이♥ 눈썹도 찐하고..속눈썹도 길고..눈도 크고..눈동자도 까맣고 큰 영민이.. 여자아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하고..많은 사람들의 부러움도 사지요.. 예전에는 움직임이 많이 없었는데..요즘은 방 곳곳을 기어다니며..놀지요~~ 여섯째..동주♥ 동주는 다운증후군 이랍니다.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이예요. 동주는 하루를 거의 잠을 자며 보내요. 그래서 우유를 자면서 먹을때가 많지요.. 낮에는 거의 자고..밤에 놀아요~~ 자기 손을 보면서 놀기도 하고..이불을 잡고 놀기도 하고.. 장난감을 쥐어주면..흔들면서 놀아요~~~ 막내..명진이♥ 막내이지만..체구로는 첫째같지요~ 하얀피부와 큰체구가 명진이의 매력이예요..별명은 명돌이랍니다. 명진이도 활동량이 아주 많아져..방 곳곳을 기어다니고.. 속도도 어찌나 빠른지..방 저쪽에 있다가도..어느새 엄마 옆에 와 있곤 한답니다. 우리 파랑새방은 이렇게 일곱명의 아가들이 생활하고 있어요.. 모든 아가들이 사랑스럽고 예쁜 아가들 이랍니다.. 엄마는 우리 아가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매일매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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