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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 아가들 머리 자른 날^^
조회 : 1930
등록자 토끼방 최혜미 등록일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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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이 매력적인 유성이^^ 듬성듬성 자란 머리를 예쁘게 민 예은이^^ 큰소리로 울어대 혼자만 머리 자른다고 핀잔을 들은 정민이까지^^ 오늘 토끼방 아가들이 머리를 예쁘게 깎았어요~~~ 우리방 성현공주는 좀 더 길러 예쁘게 묶어줄려고 머리를 자르지 않았답니다*^ㅇ^* 바쁜 와중에도 저희 원에 오셔서 미용봉사를 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꾸벅..꾸벅.. 마음만으로도 감사드리는데 몸으로 직접 실천에 옮기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아이들 머리를 자르며 참 감사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분들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저희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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