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말로는 부족한 매력덩어리~
조회 : 2557
등록자 종달새방맘 등록일 2012-05-30
다운로드  

저희 종달새방에는 매력으로 똘똘뭉친 귀여운 딸이 있어요.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오는 딸 리안이. . ^^

 

새집 머리를 하고서 쳐다보는 눈빛에 한번 빠지고, 이름만 크게 불러 주어도 뭐가 그리 좋은지 함박 웃음에 또한번 빠지게 만들죠.

 

이제 움직임도 어찌나 많은지 종일 말타기를 하며 엉덩이를 들썩 들썩, 다리를 구부렸다 폈다 항상 바쁜 리안이 너무 너무 귀엽지요.

그러다 심심하면 자는 친구들에게 굴러가 머리를 잡아당겨 깨우질 않나, 어디 구석에 들어가서는 울고 있지를 않나,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 큰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괴성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한동안 아파 잘 먹지 않아서 엄마 맘을 아프게 하더니 분유를 주기가 무섭게 냉큼 냉큼 잘 먹으니 더 사랑스러운 딸이 되었어요.

 

우리 리안이는 같이 놀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들어 버리고, 누구라도 리안이의 매력에 안 빠질 수 없게 만들어 버리지요. 

 

마지막으로 엄마의 바램은 제발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   


이전글 나비방 아기들 육아일기
다음글 아기 천사 세인와의 일주일~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