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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방 막내 진규를 소개합니다~
조회 : 1838
등록자 꾀꼴맘^^ 등록일 20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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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방 큰형아였던 진규가 꾀꼬리방의 막내가 되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하얀 피부... 이런 잘 생긴 외모에 성격까지 좋은 우리 진규지만 처음 온 우리방이 낯설었는지 그 잘 먹던 맘마도 잘 안 먹고... 컨디션도 좋지 않아 이틀동안 계속 보채기만 했었어요... 하지만 우리 진규 곧 우리방과 엄마들에게 적응하겠죠??? 사랑하는 아들~~ 앞으로 엄마랑 친구들이랑 맘마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는 거야~ 우리 진규 화이팅~~!!! 싸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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