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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이 단아양 (^0^)
조회 : 2524
등록자 팀장맘 등록일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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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방긋 신나게 옹알대며 잘도 웃는 우리 단아 공주님~

 

언제 아토피 피부였나 싶게 발그레한 핑그빛 건강한 혈색에

 

용안?에서 자체 윤기가 오르는 물광 & 윤광 피부로 거듭나셨다. ㅋ

 

앞구르기며 뒷구르기, 발끝으로 밀어 배밀이 하기 뿐 아니라

 

장난감도 쓱 잘 집어 올려 한참을 매만지며 탐색하는 놀라운 발육

 

수준을 보여준다. 장난감 갖고 노는 거나 손유희하며 노니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좋아해 이모와 교감하며 베이비

 

맛사지도 즐겁게 케어받고, 옆 친구들에게 구르거나 기어가설랑은

 

손이며 옷자락을 잡아당기며 함께 놀자며 옹알대며 다가가는 외향

 

적인 성격의 천하 대장군감 멋진 단아 공주님이시다.

 

 

이렇게 잘 먹고, 잘 놀고, 또 잘 자설까

 

토실토실 젖살도 사랑스럽게 올라 즐거운 목욕을 끝내고 수건으로

 

물기라도 닦을라 치면 움푹 파인 우리 단아 공주님의 배꼽이 작은

 

옹달샘되어 물이 고여있곤해 이모 깔깔 웃으며 수건으로 지긋이

 

눌러 수분을 흡수시켜 주곤한다. 참 신기할세~ㅋ

 

오늘도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 호통치듯 옹알대고~ 이모의 라이브

 

동요 소리에 흥얼거리듯 웃으며 대꾸해 주어 이모도 즐거운 하루

 

였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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