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아기사자 + 강아지 = 준경이
조회 : 2819
등록자 토끼방mother 등록일 2010-11-30
다운로드  
하얀 피부에 말랑거리는 볼테기, 노랗고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삐죽삐죽, 꼬옥감은 두눈, 가늘고 긴 손가락을 오므리고 바둥바둥 거리는 너의 모습은 마치 막 태어난 아기사자+강아지 마냥 무척이나 귀엽단다 이 모습을 다른 사람들한테 자랑하고픈 이모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트름은 1등으로 잘하면서 어찌나 우유를 게워 내시는지요 하루에도 여러차례 우유팩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준경이 우유팩이 맞질안나봅니다 약한 피부라 울긋불긋 뾰드락지가 하나 둘 잘 올라온답니다 준경아! 우유 그만 게워내고 소화 잘 시켜서 더 포동포동 해지자꾸나

이전글 우리방 미녀삼총사~~^^
다음글 야,야,야!!! 호통소년 대건이!!!ㅋ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