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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연우야 힘내렴~~~\(*`Д´)/
조회 : 2539
등록자 팀장맘 등록일 20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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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이 넘 매력인 멋쟁이 연우~~~ 아들의 하체 근육이 조금씩 야위어가는 것 같아 짬짬이 베이비맛사지도 해주고 스스로 일어나 걷는 운동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있어요. . 넘어지지 않으려는듯 여전히 좀 뻣뻣한 자세로 팔과 다리에 잔뜩 힘을 준채 걸어설까 어깨도 굳고~ 발가락도 제법 굳은듯 보여 조물조물 주물러주면은, 불편해하기도 하지만 이모의 스킨쉽을 즐기며 몸을 이완시키고 마사지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ㅋ 11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에는 멋진 언어치료원 원장님의 후원으로 언어치료를 겸한 놀이 치료를 받게 되었답니다. ↖(^▽^)↗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봉사며 금전적으로 후원해주시는 고마우신 분들께도 감사하지만, 이렇게 당신의 직업과 관련된 달란트를 나누어 사랑나눔을 실천 해 주시는 분들께도 얼마나 감사한지... o(T^T)o 모두의 사랑과 관심속에 우리 연우의 부족한 부분 또한 곧 극복되리라 생각해봅니다. ^^ \"양말, 엄마, 사과, 코, 똥 ...\"등 제법 다양한 단어를 표현할 줄 아는 우리 연우가, 12월에는 다양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모습으로 거듭나길... 그리고 다리 근육도 튼튼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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