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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방 귀염둥이 차남 진성이!!!
조회 : 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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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팀장맘 | 등록일 | 201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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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이 낙관적 성격, 적극성, 성실함을 갖고 있다면
올빼미형 인간은 창조성, 영리함, 유머 등 남다른 장점을 갖고 있다고 해요.
아마도 토끼방 귀염둥이 차남 진성이는 올빼미형 아가인것 같아요.ㅋ
유달리 아침잠이 깊은 아들 진성이는 늦은 오후가 되면은 눈이 반짝반짝해지며
본격적으로 주변을 탐색하고, 이모품을 찾으며 옹알이 대화를 청한답니다. ^^;
전보다 부쩍 눈맞춤도 길어지고, 잘 웃고, 이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것 처럼
\"오~크~으~아~\"하고 옹알이하며 응수해주는 영특한 아들!!!
흔들리는 모빌도 한참을 바라보며 고갯짓~~~ 팔 & 다리 바둥대며 즐기는지원~~~
유달리도 목 근육이 뻣뻣해 오래 안고 있으면 손목이 좀 시큰거리기도 하지만,
아들의 이런 사랑스런 모습에 하룻동안 육아전쟁?의 고단함도 말끔히 사라져가요.ㅋ
직원교육으로 받고있는 베이비 마사지를 잘 적용해서, 조금은 경직되어 보이는 목 근육과
척추 기립근 마사지를 신경써서 해 주어야 겠어요. 헤헤헤.
늦은 밤, 작은엄마(담당 방 보육하시는 선생님을 칭함.ㅋ)와 큰엄마(팀장맘... 담당 선생님보다
춘추?가 많아 큰엄마라 칭함.ㅋ)는 진성이의 재롱에 잠시 두런두런 얘기나누며
웃음꽃을 피우는 시간을 갖곤 한답니다. ㅋ
(잠깐!!! 그렇다고 항상 아들이 밤 늦게까지 잠못이루고, 안고 놀아달라며 칭얼대는건 아니랍니다.)
요렇게 사랑스런 진성아들에게도 화목의 울타리를 두른 행복한 가정이 빨리 생겼으면 하는
작지만 큰 소망이 생겼습니다. 기쁨의 그 날을 그리며...
토끼방 귀염둥이 차남 진성君 더욱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주길 바래~~~
귀염둥이 진성이가 있어 이모는 언제나 맑음~~~ V(^ㅇ^)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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