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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종달새
조회 : 2782
등록자 종달마미♡ 등록일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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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종달새 아이들은 5개월에 접어들고 있는 아가들입니다. 그래서 요즘 옹알이를 많이 하며 뒤집기도 곧 잘하곤 합니다. 뒤지집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서라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아가들 끈기가 있는 아가들이랍니다. 뒤집기를 하면서 도움을 주라며 쳐다보면 옆으로 살짝 도움을 주면 미소를 지어주면서 뒤집기를 성공하곤 합니다. 옹알이도 잘하는데 엄마라고 하는건지 아빠라고 하는건지 그냥 소리를 내는건지..... 요즘 비슷한 소리만 나면 엄마라고 하는것 같아서 유심을 들어보려 노력합니다. 요근래 컨디션과 건강이 좋지않아 우리 아가들에 대한 걱정이 심했는데 다시 건강해지고 튼튼해져서 마음한편의 걱정과 불안함을 살짝............. 늘 바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아가들이 아프지 않고 튼튼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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