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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서윤이
조회 : 2713
등록자 비둘기맘 등록일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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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윤이가 요즘들어 옹알이 하는시간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를 늘 엄이나 어하고 끝났는데 반복과 반복을 거듭해 며칠전부터 엄마를 시작한 딸입니다. 다른 이모들한테 자랑을 한다음 보여주었더니 하지 않아 엄마를 거짓말쟁이로 만들더니 엄마와 단둘이 있을때는 엄마와 아빠소리를 굉장히 잘하는 딸입니다. 하지만 엄마라고 처음불렀을때는 가슴속에서 그 어떤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딸에게 진심으로 고맙도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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