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토끼방 맏이 강준이!!!
조회 : 2528
등록자 토끼방맘 등록일 2010-05-24
다운로드  
한달전 강준이는 토끼방에서 배꼽소독하는 막내였는데 이제는 토끼방의 가장 큰 아이가 되었어요. 여전히 두번 나눠서 천천히 수유하는 강준이, 그리고선 잠투정하며 조금 잉잉거리며 우는 아들인데 오늘은 흔들의자에 얌전히 앉아서 눈만 꿈뻑꿈뻑 거리며 얌전히 앉아있네요. 살며시 요람을 태워주니 우리 강아지 어느새 눈꺼풀이 스르륵~~~ 얼마나 깊게 잠이 들어버렸던지 옆에 누워있는 동생이 울어도 미동도 없이 곤한 낮잠을 청하네요. 이렇게 잘 먹고~ 자고~ 또 이모와 즐거운 스킨쉽하며 방긋방긋 웃으니깐 나날이 토실토실 사랑스런 젖살이 오르고있어요. 해맑은 아들의 미소가 온 방안을 눈부시게 하고, 아들의 사랑스런 옹알이가 방 한가득 울려퍼지면... 이모의 근심도 눈 녹듯 스르륵 사라져가요. 똘망똘망 강준아 사랑해~~~ ♡ ♥♡ ♥♡

이전글 신비로운 아들 신비^ㅇ^
다음글 병아리방 멋진 장남 정서!!!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