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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우리!
조회 : 2437
등록자 다람쥐맘 등록일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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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린이집에 첫 등교한지 몇일 되지 않았다. 첫 등교하던 날 어린이집 차에 타자 마자 울음을 터트렸지만 지금은 울지 않고 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어 다행스럽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 어린이집 선생님 말씀으론 밥도 맛있게 잘 먹고 명랑한 성격이라 그런지 또래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장난감에도 호기심을 많이 보인다고 말씀하셨고 어린이집에서 하교해서도 원에 있는 친구들과도 더 잘 놀고 평소에 장난기가 많아 오라고 손짓을 하면 기회는 이때다 하고 깔깔대고 줄행랑을 치며 도망가 버리곤 한다.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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