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
우리 아가들의 여름
조회 : 2259
|
|||
| 등록자 | 파랑새 맘 | 등록일 | 2009-07-05 |
| 다운로드 | |||
|
아가들아,
무더위 속의 소나기는 한결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오후구나.
창문가까이에 있는 아가들을 번쩍 들어올려
푸르른 산야를 보여주면 그리도 신기한지, 바라보는 눈빛이 더 초롱해보이고,
우리 아가들도 소나기가 내려서 그런지 더 생동감이 넘치는 시간들이다.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열심히 기어다니는 은유와 준휘.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아 온 몸을 흔들며 리듬을 맞추는 식준이 .
돌이 지난 우솔이의 두세발걸음걸이.
몇일만 있으면 돌이 돌아오는 지석이의 반복되는 설레임과 떨림의 걸음마 연습.
매일 무엇인가를 깨닫고, 창조해 가는 우리 아가들의 작은 노력들을 바라보면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 시간들.
늘 건강하여라 우리 아가들.
금새 어둠이 밀려들고, 저녁우유를 준비하려는 엄마 마음이 바쁘구나,~~~~~
|
|||
| 이전글 | 매력덩어리~ | ||
| 다음글 | 아자!! 새로운 시작이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