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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들
조회 : 2384
등록자 스마일 맘~~&& 등록일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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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살찐... 아들. 준우씨... 부쩍 살이 쪄서 귀여워 줬다. 요즘들어... 이모가 하는 말이나 웃음에 살짝~ 옹알이로 반응을 한다. \"으~응\" 이런 말... 옹알이가 맞나??ㅋㅋ 목소리도 커져서 울 때는 우렁찼다. 예전에는 고개만 조금 이기는가 싶었는데... 요즘은 엎드려서 상체를 들때도 30초 이상 높게 들기도 하고 역뒤집기도 1회 하였다.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귀여운 아들이다. ^^ 모빌을 보며 눈이 쫒아오기도 하고 소리에도 조금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손을 불끈 쥐고서 쳐다보기도 하고 놀기도 했다. 수유량도 늘어서 제법.. 잘 먹으며 트림도 잘~~ 한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트림할 때 기침과 같이해서 걱정일 뿐이다. 쑥쑥 잘~~ 크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사랑해~~~ 준우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고 항상 웃으며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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