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사랑스런 새나에게...
조회 : 2507
등록자 다람쥐맘 등록일 2009-06-09
다운로드  
앙증맞고 귀여운 새나야... 널 만난지가 벌써 2개월이 되었구나!!! 귀여운 새침데기 아가씨처럼 처음에는 별 관심없는척 하더니... 지금은 이모를 보면 방실방실 잘 웃어주고 가슴에 폭 안기는 내 사랑이 되었지 머리를 만지며 "묶어줘 묶어줘" 할때는 왜 그리 귀여운지 통통한 볼이 그렇게 귀여 울수가 없어... 우리 방에서 제일 약한 아가라 이래저래 치이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잘 지내는 네가 나는 넘넘 좋아 사랑스럽구...예쁘단다. 처음 너를 만나 밥 먹을 땐 새나가 투정하느라구 "안먹어 "하며 밥을 밀칠때는 당황했지만 지금은 수저질 포크질 얼마나 잘하니..밥도 혼자서 잘 먹어주고 해서 고맙기가 이루 말 할 수가 없단다. 요새는 노래도 잘 불러주고 특히 "나비야\" 노래와\"비행기\"노래는 늘 들을때마다 이모의 기분을 좋게 한단다. 보드판에 나비도 그려주라고 하는 우리 새나공주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우리 새나... 항상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커주렴 많이 많이 사랑한다. 우리 새나

이전글 건강한 모습의 승주를 기다려요~
다음글 s( ̄▽ ̄)/ 짜쟌~ 멋쟁이 우리♥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