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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 짜쟌~ 멋쟁이 우리♥
조회 : 2465
등록자 대직맘♡ 등록일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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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소개합니다~ 봉사활동을 할 때 우리를 알게되었는데요. 한 번 안겼던 사람에게만 계속 안겨 있으려고 하고 귀엽게 생겨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아기였답니다. 여전히 귀엽고 멋쟁이인 우리♡ 서툰 숟가락질로 밥을 먹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귀여운지요,ㅎ 풍선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서 한 손에는 항상 풍선을 가지고 다녀요. 다른 친구들이 목욕할때 와서 풍선을 욕실에 넣어버리는 장난도 친답니다. 그래도 곧잘 말도 잘 따라하고 기분이 좋을 때면 뽀뽀도 계속 해주는 애교쟁이 아들이랍니다. "사랑해요~"라고 말하면 제품에 안기고 제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주는 애교도 있어요. 방안에서도 형들이랑 누나들이랑 잘 지내는 모습과 즐거워서 웃는 모습을 볼 때면 저도 우리따라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크고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만큼 그 밝은 웃음 변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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