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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배꼽이 예쁘게 떨어졌어요~~~
조회 : 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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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깡총깡총맘 | 등록일 | 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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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내음이 향긋한 오월~~~~~~
오늘은 우리딸 별이가
태어난지 9일째 되는 날이다.
아침부터 발차기를 힘차게 하더니만
오후5시10분에 배꼽이 예쁘게 떨어졌다.
잘 건조시켜 파일에 붙여 두고
배꼽을 알콜로 소독해 주니 아직은 쓰러운지
응~앙 소리내 울더니만 빛나는 눈망울로
모빌도 보면서 놀더구나.
눈도 코도 입도 너무도 예쁜딸
머리모양까지도 귀모양까지도
아주 완벽한 우리딸 별이,
가끔 배냇웃음을 지으며 새근새근 잠자는
모습까지도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런 우리별이
늘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렴. 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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