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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하지만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 막내둥이 아들
조회 : 2320
등록자 스마일맘~~&& 등록일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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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하고 힘이 없어 보이는... 막내둥이 아들... 이 세상에 나올 때도 힘들었을텐데.. 아프기까지 해서.. 참 안쓰러운 아들이다. 그래도 많이 씩씩해졌다. 아직 어려서인지.. 웃는것은 보지 못했지만~~ 눈을 크게 뜨며 쌍꺼풀을 만들고서 엄마를 보기도 한다. 낮과 밤이 바꼈었는데... 요즘은.. 낮에 놀고 밤에 잠을 자고 있다. 조금... 더 컸다고 그런가...??^^& 트림도 늦게 하고 작은 소리였는데 지금은.. 큰소리로 커~억 하기도 한다. 기침을 연달아해서... 등을 자주 토닥여주며 물을 자주 주고 있다. 다행이도 토닥여 주는것도 좋아하고 물도 잘 마시고 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준우야!! 사랑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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