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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맘의 소망
조회 : 2378
등록자 다람쥐맘 등록일 20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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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빛이 되어야 한다 빛이 있어야 비로소 세상을 볼수 있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새어드는 빛이 없다면 이 두 눈이 아무리 건강하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내가 누군가의 삶의 안내자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그의 빛이며, 그의 별이 되는 것이다. 내가 가진 재능으로 무엇엔가 이바지할 때 나는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중 그 하나의 별이 되는 것이다. 스스로 빛을 낼 줄 모르지만 빛을 내는 지혜를 가질 때 나의 인생은 가치 있는 것이다. -특별한 내 인생을 위한 아름다운 반항-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빛과 같은 존재로서 삶의 안내자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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