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코코코코코코 코!!!
조회 : 2291
등록자 꾀꼬리방맘 등록일 2009-02-14
다운로드  
이모의 코를 가리키며 \"코!!!\"라고 가르쳐 주었더니, 이젠 이모가 \"코\"하면은 앙증맞은 아들의 코를 집게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그리고선 \"커커커\"라며 유사 발음을 해 보인다. 귀염둥이 경훈이~~~!!! 이젠 4구짜리 블럭쌓기 놀이에도 조금씩 흥미를 갖는다. 전엔 양손에 블럭 한 개씩 쥐고 딱딱 마주치며 소리내는것에 열중이었는데 말이다. 신중하게 집중하며 2~3개의 블럭을 쌓고선 스스로 박수치며 축하하는? 경훈이~~~ㅋ 우리 아들 더욱 더 잘 하라고 자원봉사자분과 함께 경훈이의 소근육 운동 달성에 축하의 박수를 쳐 주었답니다.ㅋ 짝짝짝~~~!!! ( ^▽^)/\(^_^ )

이전글 애교 많고 스킨쉽을 사랑하는 버섯돌이머리 현이~♬
다음글 이상한나라 앨리스(종달새방)의 바쁘다바뻐 승주군!!!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