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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이나 반짝반짝 빛나는 눈망울의 은결이o(^-^)o
조회 : 2440
등록자 병아리방맘 등록일 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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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결이는 수유시간에 맞춰 일어나 60cc 제 양을 2~3번 나눠 수유하고는 곤하게 잘 잡니다. 배꼽 예쁘게 떨어져 덜 아문 부위만 알콜로 1~2회 소독해 주고 있습니다. 황달이 서서히 가시면서, 우리 은결이의 외모가 더욱 사랑스러워져가고 있어요. 은빛 물결이 반짝반짝 비추듯, 깜빡이는 두 눈망울에 그윽함과 총명함이 넘쳐 흐른답니다. 우유도 힘차게 빨고, 트림도 고옥~하고 여성스럽게해요.ㅋ 품에 안으면 쏘옥 들어오는 작은 체구이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한 딸내미랍니다. 이름만큼이나 밝고, 명랑하고, 우아하게 자라주길 바래용~~~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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