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동글동글 보노보노를 닮은 귀여운 우리 선경이~~~
조회 : 2358
등록자 파랑새방맘 등록일 2009-01-27
다운로드  
귀여운 선경이... 이모랑만 있을 땐 사이좋게 잘 놀다가도 자원봉사자분만 오면 서서 안아달라고 운다. ^^ ; 워낙에 등치가 있어서 자원봉사자도 계속 안고 일어서 있기 대략난감해 하신다. 하하하 ^^ ; 새로운 장난감이나 유희거리를 보여줘야 그제서야 방바닥에 앉는걸 허락?하신다. 그래도 요즘 얼마나 애교가 작렬이신지 모른다.ㅋ \"예쁜짓~ 사랑해~\" 애교 동작에 이어, 이번엔 \"아따~!!\"라는 사투리? 표현을 하는 개인기가 생겨부렀따. 선경이가 \"아따~!!\"라고 한 마디만 말 혀도 주위 사람들 귀엽다며 다 쓰러져버린다.ㅋ 완전 인기인 선경이 인거다.ㅋ 심지어 파랑새방 친구들까지 선경이의 \"아따~~!!\"에 필 받아서 \"아냐~~아냐~~아따~아다~~아빠~~\"하며 깔깔 웃으며 즐거워한다. 이렇게 그 인기를 실감하는겐지 오늘은 개인기를 자주 보여주지 않았다. 역시 딸내미 본인 가치를 스스로 높이는게다.ㅋ 그래, 우리 선경이는 비싼? 럭셔리한? 특별한? 아이니깐요...^^ 그렇게 오늘은 아주 가끔씩만 \"아따~!!\"를 말해 주었는데, 이웃 이모들이며 자원봉사자분들도 신기해 하며 한바탕 웃으며 즐거워했다. 우리 선경이의 독특한 개인기 재롱에 파랑새 방안에 웃음꽃이 번진 하루였드랬다. 딸내미~ 다음번엔 또 무슨 개인기로 우리를 놀래켜 줄꺼니? 기대할께~~~앙~!!!

이전글 귀여운 아들 민승이~~~
다음글 뇌연하증을 앓고 있는 인아 공주님...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