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칠남매? 토끼방의 맏이와 여섯째의 이야기 ~♪ ♬
조회 : 2320
등록자 토끼방맘 등록일 2009-01-25
다운로드  
우리 첫째 가인이는요~~~ 이번주 들어 자주 역뒤집기에 매진을 하네요.. 흔들~흔들~ 다리를 흔들며 동선을 만들어 가더니, 우와~~~ 드디어 역뒤집기 성공!!! 이렇게 역뒤집기 성공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토끼방의 맏이이자 승부사인 가인이가 글쎄~~~ 오늘은 뒤집기를 성공했답니다.. WOW!!! 우리 딸내미 넘 멋져용!!! 뒤집기를 성공하고선 본인도 뿌듯했던겐지 해맑게 웃으며 옹알거리네요..ㅋ 오늘은 우리 첫째가 최고로~ 돋보였던 하루였답니다..~♪ ♬ 자~~ 이제 여섯째 이야기로 가 볼까용?ㅋ 겨울에 태어난 공주님 겨울이.. 2009년 1월 11일 초저녁에 탯줄도 예쁘게 말라서 떨어지고, 수유량 및 배변상태도 GOOD!! 영양상태 및 수면상태도 좋으니깐, 생리적 황달도 깔끔하게 사라졌어요.. 스산한 바람이 부는 베란다밖 바깥세상에선, 우리 아가들 만큼이나 순결하고 깨끗한 하얀 눈꽃송이가 날리고 있습니다.. 우리 겨울인 그런줄 아는지 모르는지~ 이모가 바깥세상 얘기를 들려주어도 고롱고롱 예쁘게 숨 몰아쉬며 단잠에 빠져있네요.. 그러다 자면서 기분 좋은 꿈이라도 꾼걸까? 종일 잠만 자던 겨울이가 양 입꼬리 살짝 올려가며 배냇짓을 하네요.. 그 모습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해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어 디카를 찾는 사이 야속하게도? 다시 숙면모드로 돌입해 버렸네요.. 진짜 천사처럼 너무도 사랑스럽고 예뻤는데 말이죠.. 다음번엔 꼭 촬영을 해서 겨울이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아가들아~ 너희에겐 밝은 앞날이 기다리고 있단다.. 새해 복 듬~뿍 받구, 소망을 간직하며~ 받은 사랑들 곱절로 베풀줄 아는... 사랑이 넘치는 아이로 성장하길 이모가 기도할께.. 사랑해 아들 & 딸들아 (^0^)

이전글 첫 돌 축하합니다 ~♪ ♬
다음글 난 종달새방의... 옹알 민서라고해~♪ ♬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