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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구쟁이들~
조회 : 2326
등록자 참새~~^^* 등록일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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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개월이 다되어 간다.. 이달의 마지막 날이면 우리 현우 진주 준원 예진 영금 아현 지수.. 모두들이 그리워 방을 옮겨가기 힘들어 질것 같다.. 언제나 2층에서 가장 시클벅적한 참새.. 한참 궁금한것도 많고 욕심도 많아지고 한명 한명 개성이 강해지는 우리 아가들.. 많은 사랑을 모두에게 가득 안겨 주고 싶은데..우리 아들과 딸들에겐 언제나 구멍난 항아리만 채워주는 듯하여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너무나 밝게 잘 자라 주고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한 아가들로 자라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유난히 엄마를 좋아하던 우리 천사들이 있어서 오늘도 지금까지 많이 웃을 수 있었고 지금도 내일도 .. 행복한 엄마인 난 정말 복이 많구나..우리 아가들 엄마가 너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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