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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에 새로운 아가가 입소했어요.
조회 : 1949
등록자 참새방 맘 등록일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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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운 참새방 아이들 참새방 이름처럼 아이들이 이제 막 말을 배우고 있어요. 종알 종알~~ 자기들 만의 언어로 말을 하는 아이들 자원봉사자분들은 엄마와 이야기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신기하다고 말씀 하시지만... 엄마와 아이들의 교감이라고 할까 흐믓~~~ 어제 민준이라는 새로운 아가가 참새방에 입소를 했는데... 아직 낯설은 환경때문인지 많이 울어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꼭 안아주고 함께 해주니 어느새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듯... 포근하게 안겨 있는 우리 민준이를 보며.. 지금은 낯설지만 내일 잠에서 깨어 엄마라고 하며 저에게 달려와 주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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