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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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울음 소리로 하루 하루가 시끌벅적해요
조회 : 2628
등록자 참새~~^^* 등록일 200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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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엉엉엉~~ 순간 순간 웃고 순간 순간 울음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한참 질투도 심하고 애교도 많은 우리 아가들.. 그래서 한 아이만 안고 있을 수가 없다.. 모두에게 팔을 벌려 3~4명의 아이를 한꺼번에 안아주고 한손에 여러명의 아이들의 손을 잡는다 엄마의 행동과 눈빛 ,몸짓, 말을 듣고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달리기등을 하는 아가들.. 친구들과 잘 놀다가도 장난감 서로 빼앗으며 억울해 하면서 엄마에게 달려오고 언제 울었냐듯이 조금 지나면 다시 해맑은 모습으로 웃으며 뛰어 다닌다.. 난 정말 이런 하루 하루가 너무 배가 부르고 부자가 된듯한 기분을 느낀다.. 언제나 나에게 웃음을 주는 우리 천사들.. 오늘 내일.. 도 난 가슴 깊이 사랑을 배우며 하루를 시작하고 또하루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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