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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포동해서 귀여운 아들~~☆
조회 :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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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비둘기맘~&& | 등록일 | 2008-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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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아들!!
지민이를 보면 웃음이 절로나온다.
비둘기방에서 큰아들이자 애교쟁이다.
옹알이도 잘하는데.. 성질(?)내면서 하는게 귀엽다.
포동포동한 얼굴에도 웃을 때는 보조개가 들어가는데.. 생각만해도 웃음이 절로나오는 아들이다.
수유량이 늘어서 수유를 먹고도 더 달라고 할 때가 있다.
급하게 늘리면 안되어서 수유를 조금씩 늘리는 중이다.^^
손가락 빨기와 시원하게 트림 꺼~억하는 것, 역뒤집기가 취미다.
포동포동해도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바로 역뒤집기를 한다.
뒤집기는 힘든지.. 시도중인데 잘 안되나보다.
눈맞추면 웃는건 기본이고, 옹알이와 발차기도 잘한다.
목욕 후에 옷갈아 입히면 발로차는데... 예사롭지 않다.^^&
두상이 다른 아가들에 비해 많이 삐뚤해서 교정해주면 싫어하여 짜증을 내고는 편한쪽으로 고개를 돌려버린다.~;;
그나마 수유중에는 꼭 왼쪽으로 먹게 하는데... 해찰하면서도 잘 먹는 아들이다.
키도 크고 포동포동해서 마치 보기에 좋다.
봉사자분들의 귀여움도 받고있는 아들인데...
지금처럼 건강하고 잘 웃으면서... 쑥쑥 잘 자라기를 바랄뿐이다.
지민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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