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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왕자님...♡
조회 : 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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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비둘기맘~&& | 등록일 | 2008-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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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함이 절로 나오는 아들.. 성주
얼굴과 몸매를 보면 오~ 잘생겼다. 남자답게 생겼다.
몸도 튼튼.. 건강하게 생겼구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번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해 봉사자분도 성주에게만 눈길이 갔다.
수유량도 좋은데 요즘은... 더 달라고 아우성이다. 키가 크려나...?
조금씩 늘리고 있는 중인데...
배고픔을 참지못해 수유시간이 다가오기 전에는 한바탕 난리가 나기도 한다.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운동도 열심히 하는 아들이다.
그래서 몸매가 좋은가보다.
뒤집기를 성공하긴 했는데 요즘은 잘 안되는지 열심히 발버둥치며 절반이상 몸을 세우며 땀이 삐질삐질할 정도다. ^^;;
끈기와 열정이 불타오르는 .. 아들.
눈맞추기와 옹알이, 잘 웃는 것은 기본이요.
옹알이를 하면서 \"엄마\"라는 소리도 가끔 듣는다.
모빌보기와 가끔보는 티비도 잘 보고 손장난도 잘한다.
성주의 한 손이 입속으로 들어가는 묘기를 보일 때도 있다~;;
물을 싫어하는 아가들도 있는데.. 물도 잘 마셔서 피부도 좋은 편이다.
성주를 보며,
창 밖에서 \"잘생겼다\" 한마디씩 하기도 하고 예뻐서 얼굴 보고 가는 선생님들도 있다.
단점이 안 보일 정도로 장점에 쌓여있어 듬직하고 멋진 아들. 단점이 있기는 할까(?)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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