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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 땡글 사랑스런 성주씨
조회 : 2495
등록자 병아리맘 등록일 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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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 땡글 사랑스런 성주씨 어쩜 우리성주 배꼽시계는 그리도 정확한지 배불리 먹고 열심히 자다가도 우리 아가들 배고플 시간 되었네하고 생각하는 동시에 울음으로 그시간 알려주는 성주씨 우유도 어찌나 해찰없이 잘먹는지 옆에 있으면 우유가 쑥쑥 들어가는 소리가 들릴정도입니다. 잘먹으니 건강하고 살도 오동통 예쁘게 올라 이제 두달갓 넘었는데도 백일이 넘은 아가처럼 늠름 하답니 다. 웃음소리도 제법 커져 처음엔 \"헤헤\" 하고만 웃더니 지금은 숨이 넘어갈듯 \"까~르르\" 하고 웃어주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엄마입니다. 성주야 엄마가 더 많이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한다. 그래도 이렇게 이쁘게 커주고 있어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항상 부족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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