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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라씨~
조회 : 2474
등록자 아라맘^^ 등록일 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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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방의 깜찍한 공주 우리 아라씨~ 또래 아가들에 비해 덩치는 쬐끔 더 크지만(^^:) 마음은 어찌나 여린지요... 눈물도 많고 겁도 많은 우리 아라예요~ 엄마가 자기를 예뻐하는 걸 느끼는지 엄마가 보이면 눈물 없는 울음으로 어리광을 피우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아라 요즘 부쩍 인물이 더 살아나고 있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귀엽다고~ 귄 있다고~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자원봉사자 어머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아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우리 딸~ 엄마가 우리 아라 최고 사랑하는 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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