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작은 고추가 더 맵다\"
조회 : 2400
등록자 병아리 (삐악 삐악) 등록일 2007-06-20
다운로드  
체격은 작지만 눈도 크고 이목구비가 뚜렷해 예쁘게 생긴데다 힘도 세서 큰 아이 못지 않는 미소! 울음소리 또한 우렁차다. 평소 낮동안은 주위의 소리에 깜짝 깜짝 놀라 잘 깨어서 주로 엎드려 자는걸 좋아하는데 다행히 조용한 밤엔 바른자세로 깊이 잘 잔다. 주로 모빌 보는걸 좋아하고 얼굴을 비비거나 볼을 쓰다듬어 주면 더 좋아하며 웃어 보이는 딸 ~ 엄마와 눈도 잘 마추고 왼쪽볼에 보조개가 있어 매력만점! 그리고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양쪽 볼살이 포동포동해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이다. 앙 !앙 ! 언제 어디서나 이름 만큼이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이전글 예쁜 공주 다연이, 현지~
다음글 원내 노래자랑은 토깽이방에서..*^^*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