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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딸~
조회 : 2039
등록자 꾀꼬리맘♡ 등록일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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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여운 천사들이 얼마전부터 건강상태가 좋지않다. 다행히 장염은 아니고.. 날씨탔에 장이 예민해져 그런다는데.. 변이 다른때보다 많이 독한지엉덩이도 원숭이 엉덩이 처럼 붉은 빛을 띄고있다.. 영양사 선생님께서도 신경써서 이유식 조절도 해 주 셨는데 쉽게 잡히지 않아 걱정이다. 그래도 컨디션은 항상 좋은 아가들~ 언제나 이모나 자봉을 보면 방긋 방긋 웃는 다미,호정이,현상이,그리고 진규~ 새침떼기 같은 민희~ 방에서 가장 빠른 은규~ 한발씩 떼는가 싶더니 이제는 거의 뛰어다니는 수준이다.ㅋ 이 발육단계의 아가들이 다들 그렇듯이 요녀석두 사고뭉치다. 여기 저기 다 참견이고.. 다른 아가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다 빼앗아야하고, 안되면 서럽게 우는.. 은근히 귀여운 아들.. 그리고 막내 석우.. 요 녀석 어찌나 안아달라.. 서 달라... 움직여달라 요구 사항이 많은지 까칠하기로 소문이 난 아들이다~ 꾀꼬리 방에는 이렇게 일곱 아가들이 두 이모와 함께 생활해 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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