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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병아리방
조회 : 264
등록자 병아리맘A 등록일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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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에도 잘 먹어주고 잘 놀아주며 성장해가고 있는 병아리방이에요^^

저희 방에는 2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이 있어요.
첫째 딸은 양육자를 너무 좋아해서 앉아있으면 먼저 다가와서 웃으며 스킨쉽해요. 항상 웃어서 보는 양육자의 마음도 기분이 좋아져요.
처음 방에 올때만 해도 다리에 힘이 약해서 일어서기 연습하면 흔들림이 있었는데 이제는 단단하게 잘 버티고 서있어요. 
둘째 아들은 호기심도 많고 활동량도 많아서 방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탐색하느라 바빠요. 여기저기 관심 가지며 만져보고 입으로 빨기도 해요.
일어서기도 얼마나 잘하는지 붙잡고 설 수 있으면 어떤 것이든지 잡고 일어서려고 해요.  준비해오는 우유와 이유식도 너무 잘먹어서 잘자라고 있어요.
셋째 아들은 양육자와 눈만 마주치면 웃기 바빠요. 눈웃음이 있어서 예쁘게도 웃어요.  요즘은 말타기 자세하면서 말타는데 시간 많이 써요. 
그래도 양육자가 있으면 양육자에게 굴러와서 양육자에게 손 뻗어요. 간지럼도 잘타서 간지럽혀주면 제일 맑은 소리로 크게 웃으며 좋아해요.
막내 딸은 아직 어려서 먹고 자는데에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배고프면 일찍이 일어나서 울기도 하고 우유 먹이면 힘있게 빨기도 해요.
잘 먹어주어서인지 살이 올라서 볼이 통통해요. 한번씩 일어나있기도 하는데 모빌도 잘 보고 양육자와 눈도 잘 마주쳐요. 그럴때면 한번씩 웃어주는데 엄청 예뻐요.

저희 방 아이들은 자기 개월에 따라 열심히 성장해가고 있어요. 날이 더워도 아프지 않고 잘 먹고 잘 성장해주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더운 날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커갈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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