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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방 아이들 ^^
조회 : 378
등록자 꾀꼬리방 등록일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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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방 아이들과 함께한 벌써 4개월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이모 바라기였던 아이들이 이제 자기들끼리 놀기도 하고
옹알이였던 말이 이제 의미있는 단어, 감탄사 등을 사용하기도 하고
음악에 율동을 맞춰서 춤을 추는 모습에 예쁘고, 기쁘고, 신기하고, 뿌듯하는 등이모에게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어요.
넘치는 에너지로 각자 자기를 봐주라고 놀아달라고해서
이모 혼을 쏙 빼놓기도하고 사이좋게 놀고 있다가
갑자기 싸움으로 장르가 바뀌어 이모를 놀라게 해요.
개성 강한 아이들이 움직일때마다 어디로 튈지 몰라서 한시도 눈을 못 떼지만 요즘 코로나랑 큰 일교차 때문에 아이들 건강이 제일 걱정이 되는데ㅠㅠ
아프지 않고 활동적인 모습을 보면서 다행이고 감사 하다는 마음이 들어요.
예쁜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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